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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팻두가 먹는법.
작성자 한나 (ip:)
  • 작성일 2015-06-13 22:35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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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342
  • 평점 0점

탕수육을시킨다.

먹는다.

가사를쓴다.

먹는다.

작곡한다.

먹는다.

완성됐다.

다 먹었다.


탕수육 묵고 여자묵고 딸기잼 발라묵고.

팻두는 그기 다다.

심심하다.소오름 안돋는다.

그것이 알고싶다 가 더 무서벙..

탕수육 묵고 여자는 쌍년되뿌고 묵으삐고.

서울 여자는 다 그런기가?와 그라지?

그런여자만 만나는기가?여자는 와 또 그란다노?

랩하는 사람들 다 여자를 이상하게 만났는갑다.

뭐 내도 바람핀쉐끼 있었지만은..

팻두는 너무 단순해.

묵고 묵고 묵고 자르고 끝.

섬세한 팻두를 원햐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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